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裸執事

うみねこドットTV─TVアニメーション「うみねこのなく頃に公式サイト」

픽시브



2010/06/20 10:59

네이버로 옮깁니다'3')

http://blog.naver.com/azpomr 이쪽으로.

잘 부탁드려요~_~)

2010/06/18 19:34

100618



픽시브 쪽에 올렸던 Rabi 일러에서 머리 부분만 트리밍해서 살짝 축소.
빨리 신작 올라와 주지 않으려나요!
요즘 볼만한 실황이 자주 안 올라와서 슬프구....ㅠㅠ 그래도 오늘은 P 신작 올라오니까 머 ㅋㅋㅋ


트위터 보고 계셨던 분은 아시겠지만, 어제 아르헨티나전은 진짜 완전 흥분하면서 봤어요ㅠㅠ)
2:1 됐을 때 온가족이 비명지르면서 환호했는데, 3:1 됐을 때부터 막 침체되고....ㅠㅠㅠ 흑흑 이 무슨 희망고문
되게 안타까웠지만 뭐어... 최선을 다했다면 그걸로 좋은 거겠죠 뭐ㅎ_ㅎ; 아직 희망이 사라진 것도 아니고!



그리고 어젯밤엔 씩씩거리면서 이런 걸 만들었습니다
(....)
아빠한테 넌 고3이 포켓몬 만들고 있냐며 비웃음당했지만.......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든 건 뚜벅초인데, 친구에게서 대충 만든 거 같단 평을 들었음(...) 어째서!ㅋㅋㅋ

2010/06/17 17:11

100617


우헤헤....(^ㄱ^*.....
올렸을 당초에 단품일러인데도 불구하고 데일리랭킹 들어서 무지 기뻐했었는데 말이죠 ㅋㅋㅋㅋ
근데 오늘 픽시브 들어가 보니 메세지가 들어와 있길래, 설마 12일에 올렸던 게 랭킹 들어갔을 줄은 생각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야말로 어디 마이피쿠한테서 온 메세지인가 보다~ 하고 설렁설렁 열어 봤는데
이번에 새로 생긴 '지역별 랭킹'에서 해외부문 랭킹 28위에 들었다고 ㅋㅋㅋㅋㅋ
우헤헤......(^ㄱ^*........
(6/18 13위로 올랐음! 우왕ㅋㅋㅋㅋ)


- 어제는 멀티방 가서 열라게 Wii를 하고 왔습니다.
마리카 재밌어요 마리카
그리고 산타상이 마리카를 무지 잘하는 편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음(....) 재밌긴 한데 어려워욜ㅠㅠ


- 오늘 축구 무지 기대중! 빨리 보고 싶어서 벌써부터 온몸이 근질거리네요ㅋㅋㅋㅋ


- 금영에 상드ㄹㅣ용 들어왔어요! 나중에 노래방가면 혼자 불러야지^.^(...)


- 모 날및 사이트의 어떤 소설 제목에 슬로쿠킹(スロークッキング)란 단어가 쓰여 있었는데,
전 2주 정도 그 단어를 무심코 스토킹(ストーキング)이라고 읽고 있었음
제목뿐 아니라 본문에도 계속 나왔던 단어인데도.... 우하....OTL......

그치만....ㅠㅠ 나루호도 1인칭이었던지라 슬로쿠킹을 스토킹이라고 읽어도 문맥상 전혀 위화감이 없었단 말이에요....
'오늘부터 슬로쿠킹을 시작합니다'를 '오늘부터 스토킹을 시작합니다'라고 읽었지만 나루호도였기 때문에 별 의심을 안 했음
아니 오히려 나루호도 1인칭이었기 때문에 저런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한 거 같곸ㅋㅋㅋ 이 무서운 남자
그게 아니라 이상한 건 저라고요? 압니다.


- 커피우유신화 이번 연재분에서 C.발....렌타인 보고 어른람보라고 하는 인간들은 뭐임ㅋㅋㅋㅋㅋㅋ
리빠돋네
지금까지 리빠 악명은 익히 들어왔지만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어서 별 생각 없었는데 눈앞에서 보니 흠좀무


+ P "복근운동 해야지 하면서 항상 잊어버려.. 습관을 들여야지! 옛날엔 복근이 100개로 갈라져 있었는데..."
스테이크냐며.... 왜 이렇게 귀엽냐며....ㅠㅠ

2010/06/13 09:06

100613



이번에야말로 죽어라 PTA!

'선생님, 질문 있습니다' '뭡니까, 닥치세요'
'어째서입니까' '시끄러워, 닥치세요'
↑가사 중에선 이 부분이 제일 좋음ㅋㅋㅋㅋ 이유는 없지만!
우탓테미타 중에선 신사회인 게 제일 좋았어요. 마치게처럼 좀 퇴폐적? 으로 부르는 것도 괜찮았지만, 신사회인 건 정말 말 그대로 '슈발 반항해 주겠어!' 라고 고래고래 지르는 게 통쾌해서 좋았달까요 ㅋㅋㅋㅋㅋ

나시모토P의 가사는 뭐랄까, 되게 중2병 같으면서도 '공감할 수 있는' 중2병이라는 느낌이에요.
죽어라PTA같은 경우도 어른에게 반항하고 싶어!라는 생각은 중2병스럽지만 누구나 조금씩은 갖는 생각이잖아요?
그렇게, 누구나 마음속에 조금은 갖고 있지만 중2병스러워서 표출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간질이는 것 같은 가사랄까요 ㅋㅋㅋㅋ

이 분 가사 중에선 시니타가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제 주변에 진짜 끝내주는 시니타가리가 하나 있어서요-_-..
덕분에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특히 마지막 가사에서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낌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전 그 사람이 중2병 같아서 싫은 게 아니라, 중2병 같은 생각으로 자길 자꾸 불행하게 만드는 게 안타까워서ㅠㅠ
자신이 불행하지 않다는 걸 깨달아 줬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시니타가리 가사가 참 공감됨ㅋㅋㅠㅠ


- 어제 축구는 생각보다 뜨거웠어요!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막 소리지르면서 축구보니까 즐거웠구^,^
특히 골 들어가면 막 밖에서 함성 들리고 그러는 게 진짜 축제 같은 분위기라 좋았어요. 즐겁구나~


- 원래는 금주 내에 네이버 블로그로 바꾸려고 했는데, 탈퇴하면 1주일 내엔 재가입이 안된다 하네요?>->ㅇ
1주일 정도는 더 기다려야 할 듯. 끄응....


- 이불 깔고 있는데 저희 집 개가 설렁설렁 가서 자리를 잡길래, 장난으로(원래 평소에 개한테 말걸고 그러는지라ㅋㅋㅋ)
'야 넌 이불 깔지도 않으면서 내가 이불 깔면 바로 그 위에 자리잡냐? 이 건방진 놈 ㅋㅋㅋㅋ' 이랬더니
그날 밤은 내내 이불 위에 안 올라왔어요
(.......)
뭐 뭐야 이거....
다른 방에 가서 잔 것도 아니고, 이불 바로 옆에 엎드려서 자는 거예요;;;;;;;; 엄마야
전 진심으로 얘가 제 말을 알아듣는 게 아닌가 의심하고 있음(....)
이래서 개는 10년? 을 키우면 영물이 된다고 하는구나ㅠㅠㅠㅠ

2010/06/12 10:39

ㅋㅋㅋㅋㅋㅋㅋㅋ


짤은 죽어라PTA를 이미지하고 그리다가 아무리 해도 표정이 마음에 안 들게 나와서 때려쳤지만 머리카락 판 게 아까워서 머리카락 부분이라도 잘라서 올리는 저의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써놓고 보니 기네요.



꿈에서... (맥ㄷ날드의)로날드가 쫓아왔어요.....ㅠㅠ......엉엉.....
무슨 좀비영화에서 그러는 것처럼, 로날드가 튀어나올 때마다 사람들이 으아아아악 도망치는 게 가관이었음.
학교가 배경이었던지라 주변에 있던 건 다 저 같은 고딩들이었고 ㅋㅋㅋ(어째선지 배경은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였지만)

옥상에 다같이 엎드려 숨어 있는데, 계단에서 로날드의 빨간 머리카락이 빼꼼 보였을 때가 진짜 절정으로 공포였음ㅋㅋㅋㅋ
다같이 으아아아악 하면서 옥상에서 뛰어내렸어요ㅋㅋㅋㅋ(바로 밑층에 착지할 만한 데가 있었음)
그 와중에 어떤 여자애는 '이렇게 다같이 숨으니까 걸리지! 망할!'이라고 소리지르고 있었고(....)

그렇게 옥상에서 뛰어내려 운동장으로 가자, 어째선지 운동장엔 가짜 로날드들이....(......) 이 꿈 뭐야 이상해....ㅠㅠ.......


저 : 아빠 나 꿈에서 로날드가 쫓아옴
아빠 : ㅋㅋㅋㅋㅋ그게 고딩이 꿀 꿈이냨ㅋㅋㅋㅋㅋ
저 : 헐ㅋㅋㅋㅋ꿈은 나이를 얼추 먹어도 다 비슷비슷한 거 아님? 그러는 아빠는 뭔 꿈 꿨는데욬ㅋㅋㅋ
아빠 : 선거운동하는 꿈ㅋㅋㅋㅋㅋ(얼마 전까지 선거운동하고 있었던지라ㅋㅋㅋ)
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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